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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기사] 전북 가정폭력 '위험수위'…"권위적인 전통질서가 화근" 조회수 : 284
    작성자 : 관리자 등록일 : 2017-04-21

    다음은 연합뉴스 2017년 4월 19일에 언급된 상담소 관련 기사(일부)입니다.
    기사 전문은 기사주소에서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전북 가정폭력 '위험수위'…"권위적인 전통질서가 화근"

     

    기사입력 2017/04/19 14:5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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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소현 한국가정법률상담소 법률구조 2부장은 "폭력은 가장 불행한 형태로 나타나는 의사소통 방법"이라며 "과거 가장이 권위적이다 보니 자신이 화가 났다는 사실을 폭력적인 방법으로 표현하기도 했다. 이제는 상대방의 말이나 행동에 대해 비폭력적으로 대응할 방법을 찾아야 하고, 시대의 흐름에 맞춰 가정 내 질서와 구성원의 가치관이 수평적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자녀가 나이가 들어 독립하지 못하고 '캥거루족'으로 남는 사회현상도 가정폭력의 원인으로 꼽힌다.
    박 부장은 "요즘은 30∼40대 자녀들이 결혼이나 취직을 하지 못하고 부모에게 얹혀사는 경우가 허다하다"며 "자녀는 경제적으로 부모에게 의존하고 그런 자녀들을 바라보는 부모들은 답답하기 때문에 이런 상황에서 발생한 갈등이 상호 간 폭력으로 이어지기 쉽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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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o@yna.co.kr

     

    기사주소: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4/19/0200000000AKR20170419087700055.HTML?input=1195m